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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遺産 国境の島 壱岐・対馬・五島 ~古代からの架け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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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시마의 석탑군

견당사 사적

산노잔 산

견당사 사적: 미카노우라

견당사 사적: 도모지리이시 바위

견당사 사적: 긴포세

견당사 사적: 미후네사마

아오카타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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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시마의 석탑군

신카미고토초

중세부터 근세에 걸쳐서 축조된 오래된 무덤군. 70기 이상의 석탑이 겹겹이 늘어서 있는 풍경은 실로 압권으로, 간사이 지방의 화강암과 후쿠이현 와카사 지방의 응회암 등 섬 밖에서 가져온 석재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대륙과의 교역품을 운반하고 돌아온 배에 밸러스트로서 가져 왔다고 전해져 수도와 대륙을 왕래한 해상 교역의 거점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사적입니다.

견당사 사적

신카미고토초

나카도리지마 섬에 위치한 견당사 관련 사적(사진은 ‘히메 신사’). 견당사 선박이 3일간 체류한 것에 유래하는 지명 ‘미카노우라’ 주변에는 견당사 선박의 돛을 수리했다고 여겨지는 ‘긴포세’, 견당사가 안전한 항해를 기원했다고 하는 ‘미후네사마’가 있습니다. 또한, 견당사 선박이 순풍을 기다리는 항구로서 『히젠국 풍토기』에도 등장하는 현재의 아이코와 아오카타 주변에는, 견당사가 안전한 항해를 기원했다고 전해지는 ‘히메 신사터’, 견당사 선박의 뱃줄을 매어두었다고 전해지는 ‘도모지리이시 바위’가 있습니다.

산노잔 산

신카미고토초

견당사 선박을 타고 당나라로 건너간 사이초 스님이 귀국 후, 당나라에 무사히 다녀왔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창했다고 하는 산. 산기슭에 이치노미야, 산중턱에 니노미야, 산정상에는 산노미야가 있으며 니노미야에 인접한 암굴 내에 봉납된 거울 중에는 대륙과의 교류를 나타내는 해외에서 만든 거울이 있습니다.

아오카타 신사

신카미고토초

옛 이름은 ‘산노미야’라고 하며, 산노잔 산의 망배소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신카미고토초에서도 손꼽히는 오래된 신사로, 매년 11월에는 국가 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가미고토 가구라’가 봉납됩니다.